[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경기 안성시 일죽농업경영인회는 6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600kg(백미 20kg 30포)을 일죽면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박상승 회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을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형일 일죽면장은 “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일죽면농업경영인회에 감사 드린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된다”고 인사했다.
기탁 받은 쌀은 일죽면농업경영인회에서 직접 농사지어 생산한 것으로 일죽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