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19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일반형 일자리 19명과 복지형 일자리 32명 등 총 51명을 모집한다. 이는 지난해 40명보다 11명이 증원됐다.
근무유형을 보면 일반형은 시청, 행정복지(주민)센터, 도서관, 장애인복지시설에서 행정도우미로, 복지형은 공공기관 장애인 주차구역 관리와 환경정비 도우미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및 일자리사업 통합정보시스템(일모아)을 참고해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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