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청년연합회는 2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준희 합천군수를 비롯한 지역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전 읍·면 청년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청년연합회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과 이웃을 위해 자발적인 봉사를 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결집함으로써 미래 합천을 이끌어가고,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국주 합천군청년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년 스스로의 용기와 패기로 합천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문 합천군수는 “여러 사람이 뜻을 모으면 큰일을 해낼 수 있다”면서 “17개 읍면의 전 청년들이 힘을 모아 합천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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