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29일 농촌활력센터 교육장에서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심화반)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12강에 걸친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심화반) 교육 수료식에는 교육생 37명 중 출석률 70% 이상을 달성한 24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지난 7월 기초반에 이어 더욱 심도 있는 관련법규·마케팅 전략·가공실습 등을 통해 농산물가공센터의 이용률을 향상하고, 지역농산물의 가공품 생산으로 농외소득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교육생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
내년에는 농업인등의 가공기술과 지식함양을 위해 아카데미 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조수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역량강화를 통하여 농촌융복합(6차)산업화 고부가가치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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