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018년 제3회 국민생각함 활용 우수사례 평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다음달 13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민생각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0월 한달동안 국민과 중앙부처, 시·도 교육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양주시는 회천2동에서 ‘아파트단지 내 어린이 통학버스 승‧하차 공간이 필요해요’를 사례로 제출, 1차 심사위원 심사와 2차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지자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감동365 실천운동의 핵심인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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