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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내달 19일 상장 승인...세계 최대 IPO 기록 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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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규모 2.5조엔~3조엔 예상
알리바바 넘어 세계 최대 IPO 전망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도쿄증권거래소(JPX)가 12일 소프트뱅크그룹의 통신 자회사 소프트뱅크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본격적인 IPO 절차를 시작해 내달 19일 도쿄증권거래소 1부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소프트뱅크는 소프트뱅크모바일, 와이모바일, 소프트뱅크BB, 소프트뱅크텔레콤이 합병한 통신 자회사다. 모회사인 소프트뱅크그룹은 이미 도쿄 증시에 상장돼 있다.

소프트뱅크는 이번 상장을 통해 2조5000억엔(약 24조8600억원)~3조엔을 조달할 계획에 있어 세계 증권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최대 규모의 IPO는 지난 2014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250억3200만달러였다. 당시 환율로 따지면 2조7000억엔 정도여서 소프트뱅크가 이를 뛰어 넘을 가능성도 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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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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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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