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지난 10일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2018 청소년 어울림마당 경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 행복버스’라는 주제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 문화의 집을 기점으로 군내면, 신북면, 신읍동, 소흘읍 등 찾아가는 내용으로 총 6회 운영했다. 학교 및 유관기관, 지역사회와 연계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의 생산자 및 소비자로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기남 가족여성과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활동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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