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오스테오닉은 독일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브라운(B. Braun)과 신경외과용 골절합 및 재건용 임플란트시스템(Neuro system) 독점 공급 및 판매를 위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오스테오닉의 제품을 B. Braun이 B. Braun의 상표로 전세계에 판매하는 계약"이라며 "지난 2016년 B. Braun의 요청으로 B. Braun의 사양에 맞는 제품을 2년 간 오스테오닉이 연구개발 및 양산 준비를 완료함에 따라 체결된 ODM(제조사 개발 생산) 계약"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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