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 중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면접 및 채용상담과 함께 각종 구인․구직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대상은 경력단절 여성 및 조기퇴직으로 실직한 중장년층과 고령자 등이다.
부대행사로는 건강 체크와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헬스 코너와 이력서 작성 컨설팅, 직업상담 등 취업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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