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하원 민주당 서열 2위인 스테니 호이어(79) 원내총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의원실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이어(메릴랜드) 원내총무는 지난 3일 조지워싱턴대학 병원에 입원했으며 폐렴 진단을 받았다. 케이티 그랜트 대변인은 이날 "그는 항셍제 치료를 받고 있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빠르게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호이어 원내총무의 입원 사실을 최초 보도한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호이어 원내총무가 지난 주말 위스콘신주와 일리노이주에서 민주당 현역의원들과 경합 지역구 후보와 함께 유세 활동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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