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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곰돌이 푸' 인기 여전…취임 1주년 문재인 '운명'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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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문재인의 운명 취임 1주년 기념 한정판 세트' 인기
[사진=알에이치코리아, 북팔]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곰돌이 푸'에 대한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18일 교보문고와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월트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의 행복 에세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월트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의 삶에 관한 명대사를 담은 책으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두 번째 이야기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역시 출간 이후 단숨에 인기가 상승해 종합 3위까지 올랐다.

김현정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베스트셀러 담당은 "곰돌이 푸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며 전주 대비 55.8% 판매 신상세를 보였다"며 "종합 10위권 내에 에세이 분야의 도서가 6종이나 차지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책을 통해 위로와 힐링을 얻는 독자들의 움직임이 엿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지난 10일 취임 1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발자취를 화보 및 사진 엽서 등으로 엮은 '문재인의 운명 취임 1주년 기념 한정판 세트'가 차지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5월 9~15일)

1.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4.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5.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6.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7.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 비즈니스북스)
8.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홍익출판사)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5월 10~16일)
1. 문재인의 운명 취임 1주년 기념 한정판 세트 (문재인, 북팔)
2.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3.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4.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5. 카밍 시그널 (투리드 루가스, 혜다)
6.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7.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와타나베 준이치, 다산초당)
8.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9.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팀 페리스, 토네이도)
10.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5월 10~16일)
1.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2.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3.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4.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5. BAILA (バイラ) - 2018년 6월호 (집영사)
6.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7.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8. 카밍 시그널 (투리드 루가스, 혜다)
9.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1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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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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