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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기관리포트] 중국 ICT 칩 성장기대, 의약 호황 태양광 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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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뉴스핌] 강소영 기자=뉴스핌 제휴사인 중국 신화통신 등의 재경 투자 뉴스와 중국 주요 증권기관 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만들어지는 콘텐츠입니다. 중국 경제와 마켓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유익한 투자 정보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1. 중태(中泰)증권: 매출 회복, 인터넷 강국 정보통신기술(ICT) 성장 기대

◇ 24일, 전국 정보화와 소프트웨어 서비스 산업 좌담회 개최. 공업과정보화부 부부장 ICT산업에 대한 정부 육성 방침 밝혀
◇ 제조강국과 인터넷 강국 건설 위해 ICT 산업 발전 필수
◇ 2017년 중국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서비스 분야 영업수입 5조5000억 위안. 전년 동기 대비 13.9% 성장
◇ 중국 소프트웨어 서비스 경기 2017년을 기점으로 상승 추세
◇ 중태증권 "2017년 정보안전과 소프트웨어 상품, 산업용 소프트웨어 상품 영업수입 증가세 빨라. 다운스트림 시장 수요 왕성 기대"

▶종합: 소프트웨어 산업 중고속 성장세 유지 
(1)중국 거시경제 성장 안정, 소프트웨어 수요 회복
(2)클라우딩 컴퓨터 사업 발전과 스마트화 추진으로 기업의 IT건설 가속화 기대, IT 산업 전반 성장 촉진

▶ 중태증권 추천 종목: 한덕신식(300170.SZ), 화우란건(300271.SZ), 동방국신(300166.SZ), 보신란건(600845.SH) 등

2. 천재(川財)증권: 중국 국산 칩산업 장기적 성장 기대

◇ 전 세계 반도체 경기 왕성, 2017년 전 세계 반도체 산업 영업수입 증가율 21.6%. 처음으로 4000억 달러 돌파
◇ 2018년 1월 전 세계 반도체 영업수입 연속 18개월 성장세 지속, 반도체 경기 왕성
◇ 전 세계 반도체 산업의 중심 중국으로 전이 중: 미국 → 일본→ 한국과 대만 → 중국
◇ 중국 전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으로 부상. 중국 국내 반도체 수요 확대와 반도체 국산화 정책으로 관련 업계 고속 성장 기대
◇ 중국 반도체 산업 풍부한 자금,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인재와 수요 확대가 맞물려 잠재성장력 매우 높은 상황

3. 동방(東方)증권: 중국 국내선 항공료 상승, 항공주 직접 수혜

◇ 13일 중국 민항국 '국내선 시장 가격 조정' 발표, 일부 중국 항공사 국내선 항공료 인상 시작
◇ 5월 노동절 연휴 시작을 기점으로 국내선 항공료 인상 움직임 본격화 될 것 전망
◇ 가격 인상 대상 노선 전체의 15%, 중국 국내 항공 여객 수송량의 50%를 담당
◇ 국내선 항공료 인상으로 중국 항공사 수익성 개선 기대
◇ 중국 국내 항공 수요 상승, 2017년 여객탑승률(PLF) 83.2% 역대 최고 수준

▶결론: 가격 인상으로 항공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항공 산업 전반 발전 기대

▶ 동방증권 추전 종목

4. 동흥(東興)증권: 의약산업 경기 활황, 임상시험수탁기관 산업 폭발 성장

◇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산업 의약산업 전반에 영향, 글로벌 제약사 연구개발 비용 절감과 신약 개발 주기 축소 등으로 주목
◇ 2017년 전 세계 CRO 시장 규모 413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
◇ 같은 기간 중국 CRO 시장 규모 559억 위안,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

▶종합: 전 세계 CRO 시장 중심이 신흥산업 국가로 전이하면서 중국 관련 산업 고속 성장세 유지, 향후 연간 20% 이상의 성장세 기대

▶ 동흥증권 추천 종목 : 소연신약(603127.SH),태격의약(300347.SZ),약명강덕(603259.SH)

5. 중국국제금융공사: 태양광 산업 바닥탐색, 투자 적기

◇ 태양광 산업 가격 하락 압박 지속, 중국 정부 태양광 산업 규제 지속.
◇ 중국 정부 태양광 산업 맹목적 확장 막고 우량 기업 중심 육성 정책 전개
◇ 단기적으론 시장 위축되겠지만, 장기적으론 관련 산업에 호재
◇ 올해 태양광 패널 유리 산업 성장 기대

▶ 종합: 태양광 산업 관련 악재 상반기 소화, 지나친 우려 불필요. 오히려 시장 분위기 침체기 저가매수 기회 될 수 있어

▶ 중국국제금융공사 추천 종목: 신의광능(0968.HK), 임양능원(601222.SH)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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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6%·코스닥 14% 상승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5일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코스피는 2008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코스닥은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0에 마감했다. 개인은 1조791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45억원, 1조7141억원 순매도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뉴욕증시가 美·이란 접촉설에 반등한 가운데 5일 오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579.64 포인트(11.38%) 상승하며 5673.18로, 코스닥은 101.55포인트(10.38%) 상승한 1079.99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15.20원 하락한 1461.0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3.05 yym58@newspim.com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5700선을 돌파하며 12% 가까이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608.23포인트(11.94%) 오른 5701.77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이날 대폭 올랐다. 삼성전자(11.27%), SK하이닉스(10.84%), 현대차(9.38%), 삼성전자우(12.02%), LG에너지솔루션(6.91%), 삼성바이오로직스(8.64%), SK스퀘어(11.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8%), 기아(6.19%), HD현대중공업(9.39%)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7.97포인트(14.10%) 오른 1116.4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조5530억원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319억원, 7417억원 사들였다. 코스닥 종목별로는 에코프로(20.18%), 알테오젠(11.60%), 에코프로비엠(16.55%), 삼천당제약(22.95%), 레인보우로보틱스(18.47%), 에이비엘바이오(15.04%), 리노공업(18.53%), 코오롱티슈진(12.29%), 리가켐바이오(16.06%), HLB(10.07%) 등이 상승했다. 이날 장 초반 급등세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올해 들어 여섯 번째 발동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올해 네 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적으로 제한해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변동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발동되며, 발동 시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이날 국내 증시 급등은 미국·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국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된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로 마감하며 장 시작 전부터 국내 증시 반등 기대감을 키웠다. 이경민,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부적으로는 미국과 이란 모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대내외적 상황과 물밑접촉 가능성을 고려할 때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전망이 다시 힘을 얻는 중"이라며 "전일 저점 형성 이후 순매수 전환된 외국인의 매수가 오늘까지 이어졌고, 개인의 저가매수세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대형 악재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이 발생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하며 증시 회복력이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는 매도보다는 매수 대응이 유효한 구간"이라고 말했다. ycy1486@newspim.com 2026-03-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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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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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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