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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금성백조 회장, 대전 상의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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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표 108표 중 61표 득표..차점자와 14표 차
정성욱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상공인 권익보호 위해 노력할 것”

[뉴스핌=나은경 기자] 제23대 대전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사진)이 선출됐다.

12일 대전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전 상의는 이날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유성아드리아 호텔에서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을 제2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당선자 <사진=㈜금성백조 주택>

이날 제1회 임시의원 총회는 대전 상의 의원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투표권을 가진 108명 의원 전원이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정성욱 후보는 유효득표 61표를 얻었다. 이는 차점자인 최상권 후보(47표 획득)보다 14표 많은 득표수다.

정성욱 회장 당선자는 5인으로 이뤄진 전형위원회를 만들어 유재욱(오성철강)·정태희(삼진정밀)·이인영(한온시스템)·이승찬(계룡건설산업)·정상희(삼주외식산업)·성열구(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비롯한 6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어 감사 2인, 상임의원 25인을 포함해 의원 33명이 제23대 임원으로 선출됐다. 박희원 제22대 대전상의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선임됐다.

정성욱 회장 당선자는 이날 당선인사에서 “대전상공회의소 설립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인 권익보호가 이뤄지도록 충실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금성백조를 중견기업으로 키운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대전지역 모든 기업이 성장·발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 임기는 오는 13일부터 시작해 2021년 3월12일까지 3년 동안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나은경 기자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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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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