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미술전시

속보

더보기

[영상] 고려 황제가 된 강다니엘…개성 만월대 평창특별전 인증샷 당첨자에게 '강다니엘 등신대'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현경 기자] 고려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의 강다니엘 등신대 사진 이벤트가 열흘도 채 남지 않았다. 

워너원은 고려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의 홍보대사다. 고려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에서는 고려 황제가 된 강다니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강다니엘 등신대가 고려복식존에 마련됐다. 강다니엘이 입은 의상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참고로 했다. 전시 관계자는 "고려시대 배경으로 한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봤던 의상이다. 드라마를 떠올리며 고려 문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져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벤트는 지난 2월10일부터 시작해 오는 14일 마감을 앞두고 있다. 강다니엘 등신대와 커플샷을 찍은 사진을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 홈페이지(참여마당→이벤트 참여)에 커플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3월15일이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가고 3월16~18일 사이에 전시관에서 직접 수령해야 한다. 등신대는 택배 배송 불가 상품이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남과 북이 총 7차례에 걸쳐 함께 발굴한 고려 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조사'를 소개하고 고려 건국 1100년을 기념한다. 더불어 고려의 500년 역사와 고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가족, 친구, 연인과 방문하기 좋다. 회경전 최초 3D 복원 콘텐츠, 금속활자 도장 체험, 3D프린팅 개성 만월대 복제 유물, 만월대 VR 산책, 개성 만월대 남북발굴 현장사무소 재현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한편 고려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은 평창군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내 가설전시장에서 오는 3월18일까지 열린다. 휴관일은 2월26일부터 3월8일까지이며 오전10시에서 저녁 7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영상 고프로5블랙으로 촬영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