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5개 종목, 코스닥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 판매업체인 뉴프라이드는 전일 보다 29.93%(1100원) 오른 4775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대마초 판매점 법인 지분 취득 검토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4일 뉴프라이드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제2의 진료소(dispensary·대마초 판매점) 법인의 지분 취득 또는 대마초 재배 및 생산 라이선스 소유 법인의 지분취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들휴브레인은 투자주의종목 지정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우리들휴브레인은 전일 대비 29.91%(1020원) 상승한 44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네이처셀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으나 전일 보다 30% 오르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 외에 철강기업인 동부제철과 동부제철우, DSR제강도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데즈컴바인, 바른손, 우리들제약, 신라섬유, 양지사도 상한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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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