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3일 배달된 'TODAY ANDA'에는 ▲"추락하지만 내년엔 날아오른다" 뉴욕 종목 10선 ▲저축은행, 최고금리보다 무서운 총량규제에 떤다 ▲차기 연준 의장 파월이 당면한 4가지 과제 ▲해외직구로 사던 생리컵, 올리브영서 만난다 ▲[친절한 핌기자] 레버리지ETF, 상승장만 믿고 들어간다구요? ▲증권사 발행어음 인가, 한투證 '앞서고' 타사들 '뒤처진' 이유들 ▲우리은행 차기 행장은? 내부vs외부, 상업vs한일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中사드 탓 판매 감소, 4분기 회복" ▲중국 투자의 풍향계, 2017년 BAT가 사들인 유망 기업들 등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TODAY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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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