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삼청동 맛집 '삼청동 수제비'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식당을 나서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왔다.

청와대 관계자는 출입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비공개 개인일정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1시께 각자 우산을 들고 식당을 찾았으며 주영훈 청와대 경호처장이 수행했다.
이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시민들이 찍은 문 대통령 사진과 함께 찍은 셀카 등의 '인증샷'이 올라오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