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투명폴리이미드(CPI) 필름 출시 기대에 코오롱인더스트리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3분 코오롱인더스트리 주가는 전일대비 4.3% 오른 7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이동욱 연구원은 "코오롱 인더스트리가 올해 11월 기계적인 완공 후 내년 1분기에 폴더블 디스플레이 핵심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CPI필름 라인을 가동할 전망"이라며 "양산 라인 건설과 국내외 특허 보유로 타 경쟁사 대비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