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215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한화손해보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39% 하락한 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8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153억원 규모의 주주우선 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 예정가는 8280원이며, 신규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2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