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SK하이닉스가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보다 2.07%오른 7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7만42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디램 가격 상승으로 SK하이닉스의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26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