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선진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10% 넘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선진은 전일대비 12.56% 하락한 1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장 마감 후 선진은 112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는 일반공모하는 방식이다.
발행신주는 보통주 750만주이고, 예정발행가는 1만5050원이다. 유상증자를 조달한 자금은 시설·운영·기타자금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