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주택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8일 이상우 애널리스트는 "지난 7일 GS건설이 분양한 신반포 센트럴자이(신반포6차 재건축)의 일반분양 청약 경쟁률은 168.1대1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대형사 브랜드라는 요인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수주잔고 증가가 서울/광역시 정비사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이 추세는 GS건설이 타사를 압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