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현대건설은 개포1동 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개포1동 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356억9700만원으로 지난해 말 매출액 대비 4.4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일대에 지하4층~지상 35층, 총 6642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