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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기업인 간담회 참석자 확정…정몽구·최태원·신동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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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탁윤 기자] 오는 27~28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과의 첫 간담회 참석자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26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첫날인 27일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과 구본준 LG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금춘수 한화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손경식 CJ 회장, 함영준 오뚜기 회장 등이 참석한다.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의 경우 실제 참석할 경우 올 들어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보이게 된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사진=김학선 기자>

둘째 날인 28일에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허창수 GS 회장,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황창규 KT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이 참석한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두 차례의 간담회에 모두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문 대통령과의 간담회 참석 대상 기업은 농협을 제외한 자산규모 1~15위 그룹과 오뚜기로 정해졌다.

27일엔 자산규모 순위 2위인 현대차를 비롯해 LG(4위), 포스코(6위), 한화(8위), 신세계(10위), 두산(12위), CJ(14위)와 오뚜기가 참석한다. 28일에는 자산규모 1위인 삼성을 비롯해 SK(3위), 롯데(5위), GS(7위), 현대중공업(9위), KT(11위), 한진(13위) 등이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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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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