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SG충방은 10일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신동을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SG충방과 신동이 1 대 321.6673374이다.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사업지배력 강화 및 이익개선 효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9월 18일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0월 1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