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페이퍼코리아의 57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페이퍼코리아는 전일 대비 126원(29.51%) 떨어진 301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페이퍼코리아는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증 규모는 시설자금 300억원과 운영자금 268억원7000만원이다. 신주는 보통주 2200만주이며, 신주 예정발행가액은 1주당 2585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