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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 우정, 영원해"…박수진 유재환-전소미 이대휘-박신혜 정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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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상호 기자]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와 예능이 끝난 뒤에도, 팀이 해체된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있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환아 그림 좀 그리게 조용히 하고 니 자리로 가줄래”라는 글과 함께 그림 클래스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진과 유재환은 앞서 tvN 예능 프로그램 ‘옥수동 제자’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우 박신혜는 절친한 그룹 ‘씨엔블루’ 콘서트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

박신혜는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 이정신, 이종현, 정용화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귀 호강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정용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후 정용화와 박신혜는 SBS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2011년)에서 한 번 더 호흡을 맞췄다. 강민혁과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2013년)에서 함께 연기했다.

박신혜는 드라마 ‘닥터스’ 주역들과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그는 최근 이성경, 윤균상, 지이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닥터스’ 멤버들의 깜짝 만남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한 전소미, 정채연, 청하 역시 서로를 응원하며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줬다. 전소미와 정채연은 청하가 미니앨범을 내는 날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의 솔로 데뷔를 축하했다.

그런가 하면 전소미는 ‘워너원’ 이대휘를 응원했다.

전소미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워너원’ 최종멤버로 발탁된 이대휘를 향해 “My Brother Congratulations. 지금이 시작이야. 친구야, 고생 많았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두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며 친분을 쌓았으며, 이대휘는 현재 브랜뉴뮤직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다.

씨스타는 지난달 31일 마지막 싱글앨범 ‘LONELY’를 발표하고 해체를 선언한 걸그룹 ‘씨스타’ 소유는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유는 SNS에 “단란한 찌쯔따”라는 글과 함께 효린, 보라, 다솜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는 효린의 어깨를 감싸고 효린이 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뒤로 앉은 보라와 다솜은 젓가락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걸그룹 1세대 ‘핑클’의 옥주현 성유리 이진을 비롯해 ‘HOT’ 토니안, 강타, 이재원 등도 SNS에 멤버들끼리 찍은 인증샷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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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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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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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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