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와 코스닥 각각 1개 종목씩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에임하이는 전일대비 29% 상승한 410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국적 투자사인 '마스터리 센추리 리미티드'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마스터리 센추리는 중국 게임 개발사인 핫게임과 그의 자회사인 찬다, 광고플랫폼 회사인 뉴비디어 등을 보유한 투자회사다.
이에 따라 에임하이는 이들 자회사의 경영권과 핫게임 70%, 뉴미디어의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됐다.
코스피 시장에선 웹툰 플랫폼 업체 지분을 인수한 다우인큐브도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다우인큐브는 전일대비 29.8% 상승한 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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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