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텔콘은 12일 운영자금 35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엠마우스생명과학(미국)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위해 발행되는 신주는 650만1831주로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11일이다.
이에 따라 유상증자대금 납입기일인 오는 26일 납입이 완료되면 엠마우스생명과학은 텔콘의 최대주주로 변경되며 역시 이날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경영권이 변동된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