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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파미'를 아시나요? 미담의 아이콘 박보검·송중기·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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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진영 기자] '파파미'를 아시나요?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는 뜻을 줄여 말하는 인터넷 용어. 연예계 미담꾼 스타 박보검, 송중기, 강하늘의 사례를 정리했다.

박보검은 최근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의 깜짝 생일 파티를 해주며 또 하나의 미담을 방출했다. 멤버들마저 외면한 생일이었기에 감동은 더 컸다.

<사진=TNGT>

한 사인회 현장에서도 미담은 이어졌다. 박보검은 사인회 현장에서 몸이 불편한 팬을 보고 기억했다가 직접 찾아가 포옹을 선물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꽃미남 스타 송중기 역시 수많은 미담의 주인공. 특히 과거 작품을 함께 했던 배우 이영은과 대학 동문인 권해봄 MBC PD의 결혼식에 직접 참석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져 화제가 됐다.

또 '런닝맨'으로 절친한 이광수의 '마음의 소리',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김원석 작가의 새 드라마 '맨투맨'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사진=뉴스핌DB, TNGT>

미담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건 역시 강하늘. '미담 자판기'로도 불리는 그는 공연에 찾아온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가 하면, 관객이 놓고간 종이컵을 직접 주워 치운다는 이야기로 이미 익숙하다.

게다가 에어컨이 없어 카페에서 일하는 영화 스태프에게 에어컨을 선물한 사연 역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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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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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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