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대상은 자회사인 대상베스트코에 대해 304억493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주식회사 베스트어워드제일차, 뉴스타베스트제일차 등이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51%이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대상베스트코의 2018년 1월 30일 만기도래하는 차입금의 조기상환을 위한 차환자금조달 약정 건"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