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지난주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였다. 미국은 ADP 민간고용 지표 개선으로 고용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다우 종합지수가 0.77% 상승했다.
유럽은 영국과 이탈리아의 조기총선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이 반영됐다. EURO STOXX 50 지수는 0.49% 하락했다. 러시아는 OECD와의 감산 합의 연장에도 불구하고 그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예측되며 RTSI 지수가 3.50%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2일 오전 공시 기준가격 펀드수익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0.50% 상승했다. 인도주식과 아시아신흥국주식이 각각 3.73%, 1.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867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1402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가운데 '미래에셋TIGER인도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펀드가 6.53%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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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