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 판매 저조 루머가 불식됐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허혜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화이자가 올해 인플렉트라(램시마)의 미국 시장 점유율 목표를 하향 조정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트룩시마(유럽)과 인플렉트라 등이 하반기에 실적이 개선되고, 3분기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이슈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각종 루머 등으로 셀트리온 주가는 연초 대비 18% 하락한 상태"라며 "내년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 추가 진출이 기대되면서 기존 투자의견인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