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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딸들' 붐·박시연, 女기숙사 방문 "경상도엔 미녀가 많아"…이진호 '그렉 모창'에 이다해·이특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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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딸들' 붐, 이진호, 박시연, 이다해, 이특이 한앙대 캠퍼스를 찾았다. <사진='하숙집 딸들' 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방송인 붐과 개그맨 이진호가 ‘하숙집 딸들’을 찾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에서는 배우 이미숙 박시연 이다해 이수근 이특과 게스트 붐 이진호가 한양대학교 캠퍼스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진호는 "개인기가 없어서 후배에게 3만원 주고 샀다"면서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했던 그렉이 부르는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불렀다.

이에 이미숙, 이다해, 이특은 그렉의 해당 영상을 돌려보며 이진호와 그렉의 똑같이 표정에 박장대소를 했다.

박시연과 붐은 한양대학교 무용과 여학생과 함께 ‘금남’의 구역인 여학생 기숙사를 방문했다.

특히 이날 무용과, 중문과, 체육학과 학생들은 모두 울산 등 경상도 출신이라며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붐은 “울산은 김태희 씨가 태어난 도시 아니냐”라며 반색하기도 했다.

이를 듣던 박시연은 “경상도에 원래 미녀가 좀 많다. 나는 부산 출신이다”며 셀프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하숙집 딸들’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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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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