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넵튠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레전드라인업'의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전예약에 등록한 모든 유저에게 전설패키지를 지급하며 사전예약은 출시 전까지 진행된다.
이번에 출시한 게임은 경기 도중 득점 찬스 또는 실점 위기 상황에 타자 혹은 투수로 직접 경기에 참여해, 1구 단위로 상대 선수의 전략을 예측하고 실행함으로써 승패를 컨트롤하는 묘미를 살린 게임이다.
특히, KBO 10개 구단과 350명 현역 야구 선수 사진 및 2016년 시즌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