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매출 톱4, 레볼루션·모마·세나·요괴 순
[ 뉴스핌=성상우 기자 ]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넷마블)가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상위권을 석권했다.
넷마블은 지난 4일 출시한 수집형 전략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요괴'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4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 순위는 3위다.
이로써 넷마블은 구글플레이 매출 1위부터 4위를 모두 차지했다.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는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요괴 순이다.

요괴는 이용자가 3명의 기본 캐릭터(사냥꾼)를 사용해 전세계의 신화 및 전설에서 등장하는 신비한 요괴를 수집하고 모험을 펼치는 방식의 모바일 RPG다. 도깨비, 드라큘라, 구미호, 늑대인간, 강시 등 동서양의 개성 강한 요괴들을 귀엽고 친숙한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18일까지 자신만의 플레이 팁을 공식카페에 공유한 사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템을 증정하며 40레벨까지 레벨업 보상도 제공한다. 오는 21일까지 요괴 팬아트 공모전도 진행한다.
차정현 사업본부장은 "각양각색 동서양의 요괴들이 등장하고 '빙의'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이색적이면서 차별화된 시스템이 좋은 순위로 연결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성상우 기자 (swse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