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전도연과 공유의 '남과 여'가 TV 최초로 전파를 탔다.
OCN은 25일 오후 11시15분부터 영화 '남과 여'를 방송했다.
영화 '남과 여'는 2015년 개봉한 이윤기 감독 작품이다. 핀란드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각자 아이들을 만나러 헬싱키 국제학교를 찾은 상민(전도연)과 기홍(공유)의 로맨스를 담았다.
기혼자 남녀의 거침없는 끌림을 묘사한 '남과 여'는 공유, 전도연 외에 박병은, 이미소, 박민지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