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지난 주와 동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5.9%와 같은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앞서 사우나 토크의 2편이 방송돼 손현주, 김상호, 존박, 이수근, 김희철, 나라가 물총 토크, 사우나 탈출 게임 등을 펼쳤다. 특히 손현주가 게임에 열을 올리고 사우나를 탈출하지 못하는 등 '하드캐리'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15주년 마지막 쟁반노래방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유라, EXID 하니, 구구단 세정, 전소미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며 짧은 만남을 가졌다. 걸그룹 특집 쟁반노래방 편은 오는 28일 나머지가 공개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가 시청률 6.8%로 1위를 차지했고 MBC '반지의 여왕'이 2.4%로 꼴찌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