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쩌다 어른' 최진기 "10년 안에 OOO, 뉴스와 날씨 정보…심지어 쇼핑 리스트까지? '만능 친구'"
[뉴스핌=최원진 기자] 인문학 강사 최진기가 '어쩌다 어른'에서 미래의 노동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22일 방송하는 O tvN '어쩌다 어른' 76회에 최진기가 출연했다.
이날 '어쩌다 어른' 최진기는 '함께 인문학' 제 1강 '미래의 우리에게 "노동"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강의를 한다.
그는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인문학적으로 접근해보자"라며 앞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직업들을 나열한다.
또한 최진기는 10년 안에 인류가 많이 의지할 '만능 친구'를 소개한다. 이 친구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에 모르는 답이 없고 뉴스와 날씨 정보뿐만 아니라 쇼핑 리스트 관리, 곡 연주까지 못하는 게 없다.
최진기는 머지않아 무인자동차의 세계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본다. 그는 운전자가 가만히 있어도 무인자동차가 알아서 주차하고, 드론이 경찰 대신 소매치기를 잡아주고, 쓰레기통이 먹다 버린 우유를 알아서 주문해준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편성 시간이 바뀌어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