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에 김한국 부부, 윤지민 권해성 부부가 출연한다.
22일 방송되는 MBN '사돈끼리'에 김한국 부부의 사돈과 윤지민 권해성 부부의 사돈이 새롭게 출연한다.
결혼 30년차 김한국, 최경수 부부와 사돈이 만난다. 시골에 살고 있는 김한국의 장모를 만나기 위해 서울에서 김한국 부부와 그의 엄마가 내려간다.
김한국 엄마는 "여기가 공기 좋고 참 좋네"라며 처음에는 놀러온 듯 즐거워 했지만, 집에서 쉬지 못하고 여러 일을 해야하자 "일 시켜서 힘들어 죽겠다"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지민 권해성 부부와 사돈도 다른 성격으로 고생한다. 수다쟁이 흥부자 윤지민 엄마와 우아한 교수님 권해성 엄마가 너무 다른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강성진 이현영 부부는 사돈과 함께 찜질방에 향한다. 이현영의 엄마가 맥반석 달걀을 까서 사위가 아닌 딸을 주자 강성진의 엄마가 "바로 옆에 사위 줄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이현영은 "연애 초기에 오빠랑 OO했다"고 19금 폭로를 했고, 이에 이현영 엄마는 "도둑이네"라고 말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N '사돈끼리'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