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박선영이 '닥터 지바고'에서 중성지방 줄이기에 도전한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가 '혈액 속 기름때 중성지방을 잡아라' 주제로 꾸며진다.
중성지방은 심·뇌혈관 질환 돌연사의 주범이다. 한국인 중성지방 수치는 세계 1위로, 전문가는 "동맥경화가 율발돼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돌아온 전설의 박종팔이 뇌졸중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다시 운동할 수 있게 만든 음료의 정체를 공개한다.
또 배우 박선영이 최근 늘어가는 뱃살로 인해 혈관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지 않았을 지 혈액검사를 해본다. 이어 '중성지방 줄이기 프로젝트' 체험단에 합류해 전격 도전해본다.
7일 후, 박선영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0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