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놀이패'가 꽃길을 걸으며 종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9일 방송하는 SBS '꽃놀이패' 마지막회는 제작진과 출연진과의 버킷리스트를 건 운명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바다서핑을, 제작진은 바다입수 대결을 펼친다. '런닝맨의 스타' 권렬VJ와 서장훈을 이긴 알파고PD를 포함한 최정예 제작진이 총출동한다.
'꽃놀이패 어워즈'도 펼쳐진다. 흙길 최다 취침 '프로 흙길러'의 영예를 얻은 주인공과 최다 환승권 추첨 '금손'의 주인공을 꼽는다.
맏형 이성재의 버킷리스트는 '전원 꽃길 취침'이다. 마지막회만큼은 '꽃놀이패' 멤버들이 배신이 아닌 하나로 뭉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꽃놀이패' 마지막회는 19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