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이스' 김재욱, 백성현 납치·폭행…스스로 손까지 베며 "쥐XX 어떻게 죽여줄까?" 섬뜩
[뉴스핌=최원진 기자] '보이스' 모태구(김재욱)가 심대식(백성현)을 납치, 폭행도 모자라 살인을 시도했다.
지난 12일 방송한 OCN '보이스' 마지막회에서 심대식은 모태구에 의해 죽기 직전까지 맞고 납치됐다.
심대식은 "살려주세요"라며 애원했지만 싸이코패스 태구는 "쥐XX 어떻게 죽여줄까? 원래 비밀이란게 비밀로 있을 때가 좋은 거야. 원래 진실이라는게 드러났을 때 되게 피곤해지는거 거든. 너 인간이 뭘로 완성되는 줄 알아? 바로 고통이야"라며 칼로 자신의 손까지 베는 엽기적인 행동도 보였다.
이어 모태구는 케틀벨로 심대식을 때렸고 대식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심대식은 "하나만 물어보자 이 개같은 XX야. 여기서 사람들을 다 죽인거냐? 지옥에서 보자 이 개같은 XX야"라고 말했다.
이에 모태구는 "지금 그게 중요해?"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었고 다시 심대식을 때렸다.
한편 '보이스'는 지난 12일 종영했다. 후속작은 '터널'은 오는 25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