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셀트리온이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한 해명에 나서면서 주가가 소폭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1.3%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셀트리온은 전날 3% 하락하는 등 지난달 27일 이후 보합 또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왔다.
한편 셀트리온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올해 매출과 수익목표 달성을 토대로, 연간 운영자금 및 글로벌 임상비용 등 R&D 투자비용 집행 후 기준으로 2017년말 보유 현금을 38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