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송지은이 ‘애타는 로맨스’에서 차세대 로코퀸 탄생을 예고했다.
송지은은 내달 17일 첫 방송되는 OCN ‘애타는 로맨스’에서 모태솔로이자 철벽녀인 여주인공 이유미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에 ‘애타는 로맨스’에서 맡은 이유미 역은 밝고 명랑한 성격이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보수적인 성격의 연애 트라우마를 지닌 역할이다.
극 중 능글맞고 까칠한 배우 성훈의 캐릭터와 상반된 매력을 예고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애타는 로맨스’는 오는 4월 17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