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 둘째 욕심에 아내 지연수 "꿈도 꾸지마"
[뉴스핌=정상호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가 둘째 욕심을 내자 11살 연상 아내 지연수가 “꿈도 꾸지 말라”며 핀잔을 줬다.
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지연수 부부가 새 집을 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세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을 보러 간 일라이와 지연수 부부. 일라이는 아파트 곳곳을 돌아보다가 작은 방을 보고 “둘째 방이다. 둘째 만드는 방”이라며 아내 지연수를 떠봤다.
이에 아내 지연수는 “꿈도 꾸지 말라”고 엄포를 놨고, 일라이는 “꿈만 꿀게”라며 머쓱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졸혼남 백일섭, 정원관과 17세 연하 아내, 일라이와 11살 연상 아내 지연수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