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수아 대박이가 윌리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의 오 남매가 샘 해밍턴의 집을 찾았다.
이날 오 남매는 아빠 이동국의 훈련으로 인해 샘 해밍턴의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샘 해밍턴은 설아, 수아, 대박이에게 “나 부탁이 있어. 지금 멍멍이 오줌 쌌거든? 닦아야 하는데, 윌리엄 좀 봐줄 수 있어? 윌리엄 봐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물었다.
이에 설아, 수아, 대박이는 똑같이 손을 들었고, 윌리엄은 세 사람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삼 남매는 윌리엄에게 향했고, 대박이는 윌리엄에게 “아가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수아는 윌리엄에게 기습 뽀뽀를 선보였고, 설아는 “아가야, 넌 이름이 뭐니?”라고 물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