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양남자쇼' 비투비 육성재, 프니엘과 막대 과자 게임서 혀 낼름 "형을 너무 좋아한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신양남자쇼'에서 프니엘과 막대 과자 게임을 했다.
9일 방송한 Mnet '신양남자쇼' 3회에 비투비,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육성재와 프니엘은 막대 과자 게임을 했다. 프니엘은 "성재는 이런 게임 막 들어오는데"라고 걱정했고 멤버들은 "프니엘이 스킨십을 안 좋아한다"고 거들었다.
게임 시작과 동시에 육성재는 혀를 낼름 내밀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프니엘은 "닿았어!"라며 진땀을 뺐다.
육성재는 프니엘을 안으며 "내가 프니엘 형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양남자쇼'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