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크로스 김경현, 금발로 변신해 동안 외모 과시 "참 못났다, 못난 서른 여섯 아재"
[뉴스핌=양진영 기자] 더크로스 김경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경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참 못났다. 이 못난 서른 여섯 아재는 뭐가 그리 좋아서 시골촌놈 함박 웃음을 짓고 있을까"라며 셀카를 올렸다.
김경현은 또 근육을 자랑하는 포즈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노랗게 염색한 머리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경현은 9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