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출신 배우 한선화가 단발로 변신했다.
한선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단발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선화는 '자체발광오피스 하지나'란 짧은 설명을 붙였다.
지난해 10월 시크릿을 탈퇴한 한선화는 이후 MBC 웹드라마 '빙구'에 출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김정현과 남녀주인공으로 호흡한 한선화는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 받아 '자체발광 오피스' 속 하지나 캐릭터에 낙점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